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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09-05
제목 홈페이지 가입에 관하여
내용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회원가입시 관리자를 통하여 가입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가입하고자하는 宗人(종인)이 직접 인적사항을 기입하고 가입하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입방법 개선 후 현재까지는 평균 하루 한사람의 종인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프로그램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관리자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1.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되면 일단 준회원이 됩니다.
준회원은 정회원에 비하여 홈페이지에서의 활동에 제약을 받습니다.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도움방에 등업을 요청하면 관리자가 정회원으로 등업시켜줍니다.

이런 절차가 필요한 것은 기존의 방식대로 관리자를 통하여 가입하면 홈페이지 가입에 필수적인 宗人(종인)확인 절차를 거치게 되므로, 일단 가입후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만, 종인스스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 가입자가 우리 新平李門(신평이문)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신평이문이 확인되지 않은 준회원에게는 활동에 제약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회원가입시 派(파)나, 系(계)를 필수적으로 기입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으나, 요즈음 젊은 종인들이 파, 계를 모르는 분도 있을 것 같아 젊은 종인들의 홈페이지 가입을 유도하기 위하여 우선 가입하고 등업시 확인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파와 계를 밝히면서 등업을 요청하면 되겠습니다.

2. 위와 같은 번거로운 절차가 불편하다면 가입시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도 됩니다.
성명란에 “파와 계”를 함께 기입하면 별도로 등업을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例 성명 이달영/판서공파/한정계)


3. 우리 홈페이지에 가입하신 종인들은 몇 몇 분을 제외하고는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나가는 것만 계속하는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는 관리자가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종인 모두가 적극 참여하여야만 대종회 홈페이다운 홈페이지가 되는 것입니다.
집안에 있는 자료도 소개하기도 하고, 질의 응답도 활발한 홈페이지가 되어야합니다.
관리자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것은 대종회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관리자는 가끔 다른 집안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고 합니다. 어느 집안이던지 종인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왜 신평이씨는 보고만 나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문에 대한 애정의 표시는 가문을 위한 활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가입시 성의를 보여주시고 또 많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2016. 9. 5
               대종회 종사연구실장, 홈페이지 관리자 이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