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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달영 날짜 2013-07-31
제목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 때 는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어 주시기 바 랍니다.
내용

홈페이지를 다녀가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우리 일가님들이십니다.
宗人(종인)이기에 行列(항렬)과 寸數(촌수)도 있습니다.

일가치고 촌수와 항렬로 연결되지 않는 宗人(종인)은 없을 것 입니다. 통계상 우리 신평이씨는 남한에 3만여명 남짓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6개파가 나뉘어져 있습니다만 족보로 연결하면 누구나 그리 멀지 않은 친척일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3만여명에 지나지 않을 뿐 인데 거기서 派(파) 나 係(계)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씨족세가 많은 한 성씨의 계파만도 못한 숫자입니다.
관례상, 관리상 나누어 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보지 않고, 앞으로 볼 일이 있을 것 같지 않다 해서 
항렬이나 촌수나 나이를 무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런 마음을 갖고 宗人(종인)끼리 아무렇게나 대한다면 大宗會(대종회)나 族譜(족보)나 문중 홈페이지나 화수회나 이런 것 이 무엇때문에 필요하겠습니까?

예의에 맞지않게 글을 올리고 서로 아무렇게나 대한다면
옛날처럼 반상을 가리는 시대는 아니지만 옛말로 상놈의 집안이 아니겠습니까?
본디 없는 집안이 아니겠습니까?

그래도여기에 들어오시고 글을 올리는 종인은 우리 집안에 어느 정도의 자긍심을 갖고 있기에 우리 문중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스스로  조상들을 자랑스러워하고  후손들이 좀 더 훌륭하게 되길 바라고 씨족세가 번창하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로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 앞으로 기본적인 격식을 갖추지 않는 다고 판단될 경우 관리자 권한으로 삭제하겠습니다.